한 줄 답:
짧게 빠르게, 사이는 아주 천천히 —
그리고 처음엔 욕심의 절반만.
시작 전에 한 가지만 확인해주세요.
인터벌은 기초를 마치고
천천히 달리는 볼륨이 충분히 쌓인 러너를 위한 훈련입니다.
심장은 금방 준비되지만
힘줄·인대는 훨씬 느리게 강해지기 때문에,
토대 없이 시작하면 몸이 먼저 상합니다.
이렇게 해보세요:
대화 가능한 페이스로 10분 정도 웜업합니다.
몸이 덥혀지기 전의 전력 질주가 가장 위험합니다.
1분 안팎 빠르게 + 2분 이상 아주 천천히를
한 세트로, 4회 안팎 반복합니다.
빠르게는 전력 질주가 아니라
"숨은 가쁘지만 자세는 유지되는" 정도면 충분합니다.
마지막에 천천히 달리거나 걸으며 정리운동하고,
이 세션을 그 주의 유일한 고강도 훈련으로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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횟수와 길이는 예시일 뿐입니다 —
"조금 부족한데?" 싶은 지점에서 멈추는 것이
첫 인터벌의 성공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