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답:
이 장을 마치면 중급 훈련 방법의 도구함 —
인터벌, 적당히 힘든 훈련, 롱런,
그리고 이들을 계절처럼 배치하는 법 — 을
갖추게 됩니다.
강도를 나누고 재는 법을 익혔다면,
이제 실제 훈련 방법을 배울 차례입니다.
다만 방법은 많아도 원리는 단순합니다 —
힘든 자극은 조금만,
쉬운 회복은 충분히.
.
앞부분에서는 인터벌을 다룹니다 —
인터벌이 무엇이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,
그리고 첫 세션을 실제로 해보는 법.
이어서 적당히 힘든 훈련을
왜 조금만 하는지,
힘든 날과 쉬운 날을
왜 번갈아야 하는지 살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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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는 롱런입니다 —
롱런을 느리게 뛰는 의미와
이번 주말 롱런을 제대로 설계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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뒷부분은 큰 그림입니다 —
훈련에도 계절이 있다는 주기화 개념,
기초 다지기부터 대회까지의 흐름,
그리고 심장은 준비됐는데
발목이 먼저 아픈 이유(결합조직 적응)까지.
이 장이 끝나면
"오늘 뭘 뛸까"에
여러 선택지를 쥐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