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답:
이 장을 마치면 대회 앞뒤를 관리하는 법 —
직전에 훈련을 줄이는 테이퍼, 당일 몸 풀기,
결승선 뒤 회복 — 을 갖추고
첫 대회를 마무리하게 됩니다.
대회는 달리는 30분이 전부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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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부터 몸을 아껴 두고,
끝난 뒤엔 잘 회복해야 다음이 있습니다.
이 장은 그 앞뒤를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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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부분에서는 테이퍼를 배웁니다 —
대회 직전에 훈련을 왜 줄이는지,
그리고 몸이 근질거리는 불안은 정상이라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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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는 당일 실행입니다 —
출발 전 몸을 어떻게 풀고,
결승선을 지나 바로 멈추면 왜 안 되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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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은 회복과 다음 걸음입니다 —
대회 다음 날을 보내는 법,
그리고 첫 5K를 완주한 나에게
"다음은 뭘까"를 묻는 수료 퀘스트까지.
이 장이 끝나면
하나의 대회를 온전히 시작하고 끝내는 흐름이
손에 잡혀 있을 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