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답:
몇 주 안엔 안 빠집니다 —
몸의 변화는 달 단위로 옵니다.
그리고 식단이 더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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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째 꾸준히 달렸는데
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 실망했다면,
아직 포기할 때가 아닙니다.
왜 그런지, 실제 경험담에서 답을 찾아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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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로드맵을 만든 운영자의 경험담을 소개합니다.
러닝을 시작하고 매주 체성분을 쟀는데,
넉 달 가까이 큰 변화가 없다가
4개월이 지나자 체지방이 눈에 띄게 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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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'444'라고 부르는 경험칙입니다.
4개월 동안,
주 4일,
최소 40분씩 달렸을 때
비로소 체지방 변화가 느껴졌다는 뜻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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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 법칙이 아니라 한 사람의 기록이니
숫자 자체보다 교훈을 가져가세요.
몸의 변화는 주 단위가 아니라 달 단위로 옵니다.
그러니 몇 주의 정체는 실패 신호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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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솔직한 한마디 드립니다.
체중 감량이 목표라면
달리기보다 식단이 더 큰 변수입니다.
달리기는 몸을 바꾸는 일이지,
저울을 바꾸는 지름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