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답:
이 장에서 쉬지 않고 30분 달리기를 완주하고,
"달리기를 해보는 사람"에서 러너가 됩니다.
.
여기까지 왔다면
코스와 신발을 갖췄고,
일주일의 리듬을 만들었고,
자세를 다듬었고,
습관을 심었고,
부상의 방어선까지 세웠습니다.
.
남은 것은 하나입니다.
그 모든 것을 모아
30분을 쉬지 않고 달리는 일입니다.
.
이 장은 두 걸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첫째, 목표를 다시 봅니다.
빨리 달리는 것이 아니라
시간을 채우는 것이 목표라는 전환입니다.
속도 욕심을 내려놓으면
30분은 훨씬 가까워집니다.
목표가 빠름이 아니라 버틼이기 때문입니다.
.
둘째, 도전합니다.
30분 연속 달리기입니다.
이것은 1부 전체의 수료 과제이자,
다음 여정(첫 5K 대회 준비)으로 가는 문입니다.
.
이 장이 끝나면
당신은 더 이상 "달리기를 시작해보려는 사람"이 아니라,
30분을 제 발로 달려본 러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