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답:
이 장을 마치면 다치지 않고 오래 달리기 위한 방어 체계를 갖추게 됩니다.
휴식, 근력, 안전 장비, 신발 관리 — 네 가지 방어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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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보 러너의 달리기를 멈추게 하는 건
대부분 의욕 부족이 아니라 부상입니다.
그리고 그 부상의 대부분은 예방할 수 있는 종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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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이 장은 부상이 오기 전에 미리 세워두는 방어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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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부분에서는 몸의 방어를 다룹니다.
초보 러너가 다치는 진짜 원인,
쉬는 날에 실력이 느는 이유,
주 이틀 완전 휴식,
그리고 부상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근력 운동의 원리와 시작 루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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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에서는 바깥의 위험을 줄입니다.
밤에 차가 나를 보게 만드는 법,
이어폰을 안전하게 쓰는 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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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장비 관리입니다.
러닝화를 언제 바꿔야 하는지,
내 신발의 누적 거리를 기록하는 법,
그리고 스포츠 음료가 정말 필요한지까지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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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장이 끝나면
"오래 달리는 러너"가 되기 위한 안전판이 전부 깔려 있을 겁니다.